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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목 (2006-03-29 03:39:43, Hit : 7605, Vote :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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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손병목의 독서퍼즐 22 - 한글 맞춤법
한겨레 게재일 : 2006년 3월 24일 금요일


[가로 열쇠]

  1. 널리 알릴 글·그림·사진 등을 붙이는 판. 사례, 혜택 등과 같이 '계, 례, 몌, 폐, 혜'의 'ㅖ'는 'ㅔ'로 소리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ㅖ'로 적는다. 게송, ○○○, 휴게실은 예외다. (제8항)
  2. 잘게 부스러진 물건. '-하다'나 '-거리다'가 붙을 수 없는 어근에 '-이'나 또는 다른 모음으로 시작되는 접미사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귀뚜라미, 개구리, ○○○○ 등이 이에 해당한다. (23항)
  3. 예로써 하는 말씨나 몸가짐. 한자음 '랴, 려, 례, 료, 류, 리'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야, 여, 예, 요, 유, 이'로 적는다. 양심, 역사, ○○ 등이 이에 해당한다. (제11항)
  4. 단체나 여러 사람을 대신하여 그 생각이나 일을 드러냄. '-(으)로서'는 자격을, '-(으)로써'는 수단을 나타낸다. '주민 ○○로서 참석하였다.'(제57항)
  5. 그 민족이 본디부터 써 온 독특한 말. 토박이말. ○○○ 뒤에 한자어가 결합한 경우는 뒤의 한자어 형태소가 하나의 단어로 인식되므로, 두음 법칙을 적용하여 적는다. 구름양(구름+양),숫용(수+용) (제11항)
  6. 인사나 문서 수발 및 다른 부서의 주관에 속하지 않는 일을 관장하는 부서. 내과, 이과, ○○○ 처럼 한자어에는 사이시옷을 붙이지 않는다. 단, 곳간 ,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는 예외로 한다. (제30항)
  7. 말소리를 그대로 기호로 나타낸 문자. <한글 맞춤법> 제1항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는 한글이 ○○○○임을 의미한다.
  8. 두 음절 이상의 단어에서, 뒤의 모음이 앞 모음의 영향으로 그와 가깝거나 같은 소리로 되는 언어 현상. 알록달록, 얼룩덜룩 등. (제16항)
  9. 어떤 지방이나 지역에서 쓰이는 특징적인 말. 사투리. '줏다'가 상당히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줍다'의 ○○으로 다루어진다.
  10. 땅 이름 아래에 쓰여, ‘그러한 곳들’의 뜻을 나타냄.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말들은 띄어 쓴다. '경북, 대구 ○○에서 나는 사과는 맛이 일품이다.' (제45항)
  11. 짚으로 돗자리 치듯이 쳐서 만든 곡식 따위를 담는 그릇. 고유어 중에서 다음 의존명사에는 두음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녀석, 년, 님, 닢 등. 예를 들어 '옆전 한 닢, ○○○ 두 닢'과 같이 쓴다. (제10항)
  12. 이'가 합성어나 이에 준하는 말에서 '니' 또는 '리'로 소리 날 때에는 '니'로 적는다. 간니, 톱니, 틀니, ○○○ 등. (제27항)

[세로 열쇠]

  1. ‘널빤지’의 속된말. '-대기 / -때기'는 '때기'로 적는다. 나무때기, 등때기, 배때기, ○○○ 등. (제54항)
  2. 주의하지 않음. 끝소리가 'ㄹ'인 말과 딴 말이 어울릴 적에 'ㄹ' 소리가 나지 아니하는 것은 아니 나는 대로 적는다. 다달이, 따님, 부조리, 부득이, ○○○ 등. (제28항)
  3. 예를 들건대'를 줄여 쓴 말. 성과 이름은 붙여쓴다. 다만, ○○○ '남궁수, 황보영'과 같이 성과 이름을 분명히 밝힐 필요가 있을 때에는 '남궁 수, 황보 영'과 같이 띄어 쓸 수 있다. (제48항)
  4. 바다의 면이나 어떤 지점을 기준으로 하여 수직으로 잰 높이. '고랭지'는 '○○가 높고 찬 지방'이란 뜻을 나타내는 단어이므로, '고-냉지'로 적지 않고 '고랭-지'로 적는다. (제12항)
  5. 흐지부지라는 뜻의 한자어. 흔하다의 줄여 쓸 때 과거에는, 어간과 어미를 구분하기 위해 '흔ㅎ다'와 같이 썼는데, 교과서에서나 지켜졌을 뿐 ○○○○한 규정이 되어, 현재는 소리나는 대로 거센소리로 적는다. 간편케, 흔타 등. (제40항)
  6. 표준말. '으례, 켸켸묵다'는 <○○○ 규정>에서 단모음화한 형태를 취하였으므로, '으레, 케케묵다'로 적어야 한다. (제8항)
  7. 낱자. 한글 ○○의 수는 스물 넉자로 한다. (제4항)
  8. 주용언 아래에서, 그것을 돕는 구실을 하는 용언. ‘가지게 되다’, ‘가고 싶다’ 등에 있어 ‘되다’, ‘싶다’ 따위. ○○○○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제47항)
  9. 어떤 일이나 현상이 일어나지 못하게 막음. 수를 적을 적에는 만 단위로 띄어 쓴다. 다만, 금액을 적을 때는 변조 등의 사고를 ○○하려는 뜻에서 붙여 쓰는 게 관례로 되어 있다. (제44항)
  10. ‘사람이 출세하거나 영화를 얻기 위한 관문’을 비유하는 말.  독립성이 있는 단어에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어 형태소가 결합하여 된 단어에서 뒤의 단어에는 두음법칙이 적용된다. 몰이해, 선이자, 사육신, ○○○ 등. (제11항)
  11. 둘 이상의 사물들이 서로 같음. 동의어는 매일반, 매한가지. '주문하다'란 뜻의 단어는 '마추다'로, '맞게 하다'란 뜻의 단어는 '맞추다'로 쓰던 것을, 두 가지 경우에 ○○○○로 '맞추다'로 적는다. (제55항)
  12. 자기를 낳은 여성. 모친.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 '○○○를 도와 드린다.'는 '○○○를 도와드린다.'로 써도 된다. (제47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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