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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목 (2006-04-30 10:53:51, Hit : 5154, Vote :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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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손병목의 독서퍼즐 27 - 맹자
한겨레 게재일 : 2006년 4월 28 금요일


[가로 열쇠]

  1. 맹자의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는 뜻으로, 교육 환경이 중요함을 가리키는 말.
  2. 스승의 밑에서 가르침을 받는 제자. 맹자는 공자의 유교사상을 공자의 손자인 자사의 ○○○에게서 배웠다.
  3. 움직이고 흔들림. 공손추가 맹자에게 물었다. "선생께서 왕노릇을 한다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겠습니까?" 맹자는 "나는 마흔 살부터 마음이 ○○되는 바가 없었다."고 했다. <공손추편>
  4. 책임을 중히 여기는 마음. "사람들이 말을 쉽게 하는 것은 오직 그 ○○○이 없기 때문이다." <이루편>
  5. 남을 헐뜯고 욕함. "사람은 뜻밖의 칭찬을 받을 수도 있고, 온전하기를 바라다가 뜻밖의 ○○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루편>
  6. 공평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인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가리워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핑계 대는 말을 들면 그가 궁지에 몰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손추편>
  7. 일터. 일정한 직책을 맡아 일을 하는 곳. ○○이 있어 생활이 안정되어야 집안이 화목해지고, 나아가 사회와 나라가 안정되듯이, 맹자는 백성의 생활이 안정되도록 만드는 것이 정치의 근본이라 생각했다.
  8. 둘레의 언저리. 맹자는 제나라 선왕의 ○○에 믿을 만한 신하가 없음을 알고 선왕에게 인재를 고르는 방법을 일러주었다. <양혜왕편>
  9.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선왕이 물었다. "○○가 임금을 죽여도 괜찮습니까?" 맹자가 대답했다. "흉포하고 잔학한 사람은 왕이 아니라 평범한 사나이일 뿐입니다." <양혜왕편>
  10. 맹자가 말한 '사단' 중의 하나. 자기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옳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 <공손추편>
  11. 약한 것을 잘 돌보아 지킴. "화살 만드는 사람은 자기가 만든 화살이 남을 해치지 못할까 근심하고, 갑옷 만드는 사람은 자기가 만든 갑옷이 남을 ○○해 주지 못할까 걱정합니다." <공손추편>
  12. 절망 상태에 빠져 제 몸을 스스로 버려 돌아보지 않음. <이루편>에서 유래된 말.

[세로 열쇠]

  1. 휴양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곳. 사치스러운 제나라 선왕이 ○○○인 설궁으로 맹자를 초빙하여 환대하자 맹자는 백성들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것이 윗사람의 도리라고 말한다. <양혜왕편>
  2. 홀로된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처지. 맹자는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에서 자랐다.
  3.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 <맹자>는 구어체의 문장 속에 맹자의 날카로운 논변과 시대 진단이 생생하게 담겨 있으며, 역사와 지리, 인물 등에 박식했던 맹자의 비유들이 ○○○을 더해준다.
  4. 뜻밖에 생긴 일을 우선 임시로 둘러맞춰서 해결함. "남자와 여자가 물건을 직접 손으로 주고받지 않은 것은 예의이지만, 물에 빠진 형수를 손으로 끌어 당겨 구해내는 것은 ○○○○입니다." <이루편>
  5. 곧은 줄과 같이 꾸미거나 숨기지 않고 솔직한. 공자의 표현이 대부분 두루뭉술한 반면, 맹자는 ○○○이고 단정적이다.
  6. 자기의 학설이나 의견을 내세움. 묵자는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두루 사랑해야한다는 '겸애설'을 ○○했는데, 맹자는 묵자의 극단적인 '겸애설'을 반대했다.
  7. 몸 또는 몸의 주변. 제자가 맹자에게 왜 금품을 챙겼냐고 물었다. "안 받은 것과 받은 것, 모두 다 옳다. 송나라에서 보내 온 전별금과 설나라에서 ○○을 보호할 무기를 사라고 한 것은 명분이 있어 받았다. 그러나 제나라의 황금은 재물로 환심을 사려한 것이라 받지 않았다." <공손추편>
  8. 온 세상. 하늘 밑. "걸임금과 주임금이 천하를 잃은 까닭은 그들의 백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이루편>
  9. 백보를 물러간 사람이나 오십보를 물러간 사람이나 도망한 사실에는 양자의 차이가 없다는 뜻.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 같다는 뜻으로 쓰임. <양혜왕편>에서 유래함.
  10.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넓고 큰 정기. '자유롭고 느긋한 마음'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공손추편>에서 유래함.
  11. 학문과 덕이 높고 행실이 바르며 품위를 갖춘 사람. 공자는 주로 사회 지배층인 ○○에 대한 교육에 중점을 둔 반면 맹자는 서민들을 문맹에서 탈출시켜야 한다고 믿었다.
  12. 아들과 딸. "옛날에는 아들을 서로 바꿔서 가르쳤고, 어버이와 ○○ 사이에는 잘되라고 꾸짖지 않았다. 잘하라고 책망하면 서로 사이가 멀어진다." <이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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