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목의 독서노트· ··조회 12,008
공병호의 독서노트 - 창의력편
이런 류의 책을 리뷰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어쩌면 무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미 저자의 시각으로 다시 정리한 내용을 또 정리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소개한 책을 다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책을 하나의 공통 주제로 묶어 재정리한 저자의 독서노트에 대해 간략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제 목 : 공병호의 독서노트 - 창의력편
부 제 : 창의적인 내가 되고 싶다
지은이 : 공병호
펴낸곳 : 21세기북스 (초판 출간일 2003.3)
책으로부터 지식을 습득하려는 사람에게 공병호의 독서노트만큼 중요한 정보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서점에 소개된 수만개의 리뷰를 통해 책을 고르기는 정말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읽은 것은 <창의력>편입니다. '창의적인 내가 되고 싶다'라는 부제를 달고 총 16편의 책을 저자의 눈으로 재정리한 책입니다.
창의력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시 1부 아이디어, 2부 창조적 사고, 3부 뇌의 비밀, 4부 창의력 공장 등 4가지로 세분화하여 총 16편의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분량도 그리 많지 않아 출퇴근 길에 가볍게 읽기에는 참 안성맞춤인 책인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인가 저는 아주 오래도록 - 아마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나는 창의적인 사람과는 거리가 멀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다시 저를 보니 '나도 충분히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철저하게 창의력은 '자세'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자세'란 다름 아닌, 많은 것을 배우고 그것을 내가 하고자 하는 것과 연결시키려는 노력과 열정입니다.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는 것이 저의 믿음입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16권의 책을 보면 많은 부분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소 의견의 차이가 있는 것이 있으나 그것도 자세히 보면 결코 다른 말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관통하고 있는 '창의적 사고 방법'을 몇 줄로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제가 필요한 말만 쏙~ 빼놓은 것이라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제 목 : 공병호의 독서노트 - 창의력편
부 제 : 창의적인 내가 되고 싶다
지은이 : 공병호
펴낸곳 : 21세기북스 (초판 출간일 2003.3)
책으로부터 지식을 습득하려는 사람에게 공병호의 독서노트만큼 중요한 정보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서점에 소개된 수만개의 리뷰를 통해 책을 고르기는 정말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읽은 것은 <창의력>편입니다. '창의적인 내가 되고 싶다'라는 부제를 달고 총 16편의 책을 저자의 눈으로 재정리한 책입니다.
창의력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시 1부 아이디어, 2부 창조적 사고, 3부 뇌의 비밀, 4부 창의력 공장 등 4가지로 세분화하여 총 16편의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분량도 그리 많지 않아 출퇴근 길에 가볍게 읽기에는 참 안성맞춤인 책인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인가 저는 아주 오래도록 - 아마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나는 창의적인 사람과는 거리가 멀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다시 저를 보니 '나도 충분히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철저하게 창의력은 '자세'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자세'란 다름 아닌, 많은 것을 배우고 그것을 내가 하고자 하는 것과 연결시키려는 노력과 열정입니다.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는 것이 저의 믿음입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16권의 책을 보면 많은 부분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소 의견의 차이가 있는 것이 있으나 그것도 자세히 보면 결코 다른 말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관통하고 있는 '창의적 사고 방법'을 몇 줄로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제가 필요한 말만 쏙~ 빼놓은 것이라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 창의적인 내가 되고 싶다면,
영감을 기다리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
질(質)은 양(量)에서 나온다.
있지도 않은 경계선을 긋거나 정신적 감옥을 만들지 말고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세세하게 관찰하라.
관심 대상과 나를 일치시키고
주제에 완전히 몰입하라. (열광! 열광하라!)
아이디어는 결국 '연상의 기술'이다.
재능이 아니라 훈련에서 나온다.
보다 더 체계적인 방법을 원한다면, 이 책에서 소개한 몇 권의 책을 직접 읽어보라 ^^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