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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실내 식물
지난 6월에 <실내 식물이 사람을 살린다>는 책을 읽고, 집 안에 식물을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실내 식물의 가격이 비싸 선뜻 실행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쓸만하다 싶으면 돈 십만원은 줘야하니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몇 번 싸게 파는 곳을 찾아 주문을 하고, 제 생일 때 누가 선물을 준다는 걸 이왕이면 화분으로 달라고 하는 등,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모아놓고 보니 이젠 집 공간에 비해 그리 적은 양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식물이 잘 자라기야 햇볕 잘 드는 베란다 쪽이겠지만, 집 안에 식물을 두는 근본적인 이유가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안방을 채우고 남은 것은 거실에 두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으면 좀 더 들여놓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기능을 고려하여 가급적이면 잎도 넓고 큰 것으로 사야겠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몇 번 싸게 파는 곳을 찾아 주문을 하고, 제 생일 때 누가 선물을 준다는 걸 이왕이면 화분으로 달라고 하는 등,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모아놓고 보니 이젠 집 공간에 비해 그리 적은 양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식물이 잘 자라기야 햇볕 잘 드는 베란다 쪽이겠지만, 집 안에 식물을 두는 근본적인 이유가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안방을 채우고 남은 것은 거실에 두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으면 좀 더 들여놓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기능을 고려하여 가급적이면 잎도 넓고 큰 것으로 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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