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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바이러스가 되어주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우연히 서핑하다 선생님 사이트를 발견하고는 바로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다.
저는 32세 아이둘에 주부이자 직장인입니다.
항상 저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자기경영하시는 분들 보면 다시한번 신발끈을 조이게 합니다. 스스로 늘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이런 마음이 시작이이다 라고 위안하곤 하는데.
서평에 감동 감동 먹었구요. 그리고 벌써 책주문도 몇권했습니다.
책리뷰들과 책목록을 적으면서 이많은 책들을 언제 읽나.정말 알면 알수록
너무나 큰 바다임을 느낍니다.
저는 주로 자기계발과 육아 제테크 이런류의 책들을 보게되는데 제가 너무 독서편식을 하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다른류의 책들은 손이 잘 안가는것이 사실이구요. 꼭 그렇게 해야하는가도 의문이구요. 많이 읽지는 못하지만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그래도 기왕이면 책을 제대로 읽고싶어서 궁금해집니다.
아주 작은 시작이지만 제인생에 언젠가 횃불이 되어주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선생님의 가지신 희망들이 정말 민들레 홀씨처럼 전파되고 있음을 느끼며
힘내십시요.
저는 32세 아이둘에 주부이자 직장인입니다.
항상 저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자기경영하시는 분들 보면 다시한번 신발끈을 조이게 합니다. 스스로 늘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이런 마음이 시작이이다 라고 위안하곤 하는데.
서평에 감동 감동 먹었구요. 그리고 벌써 책주문도 몇권했습니다.
책리뷰들과 책목록을 적으면서 이많은 책들을 언제 읽나.정말 알면 알수록
너무나 큰 바다임을 느낍니다.
저는 주로 자기계발과 육아 제테크 이런류의 책들을 보게되는데 제가 너무 독서편식을 하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다른류의 책들은 손이 잘 안가는것이 사실이구요. 꼭 그렇게 해야하는가도 의문이구요. 많이 읽지는 못하지만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그래도 기왕이면 책을 제대로 읽고싶어서 궁금해집니다.
아주 작은 시작이지만 제인생에 언젠가 횃불이 되어주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선생님의 가지신 희망들이 정말 민들레 홀씨처럼 전파되고 있음을 느끼며
힘내십시요.
댓글 1
아이 둘에 주부이자 직장인으로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힘들 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자기경영에 관심이 많으신 걸 보면, 분명 뜻하시는 바를 능히 이루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메리케이 화장품 회사를 창립한 메리케이 여사는 세 아이의 엄마에 직장인으로서, 유일하게 그녀만의 시간을 새벽 시간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아마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남자보다 더 힘들여 노력하지 않고서는 온전한 자신의 시간을 만들기 어려우니까요.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