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6,828
안녕하세요^^
손병목 선생님 이름은 익히 들어봤지만
이런 사이트가 있는 줄을 몰랐네요
우연히 중용의 한 구절에 감동을 받아
찾아보던 중에 블로그를 알게 됐고
덕분에 이 홈페이지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세 편 정도의 도서를 읽지만
새삼 책이 발간되는 속도가 책을 읽어가는 속도보다
빠름을 알고는 가끔 절망하곤 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모든 책이 다 좋은 내용을 담을 수는 없지만
나와 잘 맞는 책인지를 알려면 남들의 평보다는 직접 읽어봐야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다보니 세상의 지식들이 제게 와 정보가 되어가는 과정이,
책을 습득해서 세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는 과정이
무척 고되고 꽤나 공들여야 할 일임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더 노력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병이라면 병일테지요^^
그래도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허나,
언제쯤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그저 저만의 길을 찾아 남과 비교하지 않고
독서를 통해 삶을 바르게 보려고 힘을 내고 있지만
역시 가장 어려운 일이 자신과의 투쟁이더군요
인간이 투쟁의 역사로 이루어졌으니
저는 남이 아니라 저 자신과의 투쟁을
당장이 아니더라도 승리의 깃발을 나중이 되더라도
꽂아보고자 힘내겠습니다.
선생님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지금 이것이 인연이 되어 언젠가
스쳐지나가도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빌겠습니다.
제가 너무 제 이야기만 두서없이 적은것인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한해 되길 바라겠습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는 줄을 몰랐네요
우연히 중용의 한 구절에 감동을 받아
찾아보던 중에 블로그를 알게 됐고
덕분에 이 홈페이지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세 편 정도의 도서를 읽지만
새삼 책이 발간되는 속도가 책을 읽어가는 속도보다
빠름을 알고는 가끔 절망하곤 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모든 책이 다 좋은 내용을 담을 수는 없지만
나와 잘 맞는 책인지를 알려면 남들의 평보다는 직접 읽어봐야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다보니 세상의 지식들이 제게 와 정보가 되어가는 과정이,
책을 습득해서 세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는 과정이
무척 고되고 꽤나 공들여야 할 일임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더 노력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병이라면 병일테지요^^
그래도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허나,
언제쯤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그저 저만의 길을 찾아 남과 비교하지 않고
독서를 통해 삶을 바르게 보려고 힘을 내고 있지만
역시 가장 어려운 일이 자신과의 투쟁이더군요
인간이 투쟁의 역사로 이루어졌으니
저는 남이 아니라 저 자신과의 투쟁을
당장이 아니더라도 승리의 깃발을 나중이 되더라도
꽂아보고자 힘내겠습니다.
선생님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지금 이것이 인연이 되어 언젠가
스쳐지나가도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빌겠습니다.
제가 너무 제 이야기만 두서없이 적은것인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한해 되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1
또 어떨 때는 그리 읽을 필요가 무엇 있겠는가하는 생각도 합니다.
책 읽는 백 가지 이유 중 이제는 그저 내가 보다 더 즐거울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라는 생각만으로 읽습니다. 즐겁지 않으면 안 읽으면 또 그만이구요.
미카엘님을 만나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자신과의 투쟁에서 꼭 승리할 수 있기를....
그리고 그 투쟁이 결코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투쟁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