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18,453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냥 들렸어요..
안녕하세요...
음... 간만에 내가 들어가봤던 싸이트들을 이리 저리
기웃거리다가 또 들어와버렸네요.. ^^;
음.. 한 20여일만에 들어온거 같네요..
그런데.. 따님이 너무 귀엽네염... 부럽..
저도 7월 말이면 아기 아빠가 된답니다.. 설레기도하고..
걱정도 생기고... 매일 매일 회사와 학교를 다니며...
새벽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을 하며 새로이 다짐을 하곤 하지만..
그 다짐들이 어느센가 이저버리고... 풀어져버린 제 맘을 보게 되네요..
오늘도 그런 하루였는데...
병목님의 이쁜 따님을 보구나니 다시 힘이 나네욤... ^^;
모두들 힘내시구요...
담에 또 드릴께요..
음... 간만에 내가 들어가봤던 싸이트들을 이리 저리
기웃거리다가 또 들어와버렸네요.. ^^;
음.. 한 20여일만에 들어온거 같네요..
그런데.. 따님이 너무 귀엽네염... 부럽..
저도 7월 말이면 아기 아빠가 된답니다.. 설레기도하고..
걱정도 생기고... 매일 매일 회사와 학교를 다니며...
새벽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을 하며 새로이 다짐을 하곤 하지만..
그 다짐들이 어느센가 이저버리고... 풀어져버린 제 맘을 보게 되네요..
오늘도 그런 하루였는데...
병목님의 이쁜 따님을 보구나니 다시 힘이 나네욤... ^^;
모두들 힘내시구요...
담에 또 드릴께요..
댓글 2
학교가기 직전 잠시 사무실로 들어와 글을 올리는데..오타가 났군요.. ㅡ.ㅡ
ㅋㅋㅋ
광고성글은 이 싸이트에 들어오고 싶은 맘을 없애주죠...
주절주절.... ㅋㅋㅋ
아기 아빠 되는 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아내에게 정말 잘 해주세요...
광고성 글을 지워버릴까...지금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