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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랫만에...

출장과 함께 학원에 계속 다니느라 오랫만에 팀장님 홈페이지에 들어 왔네여..

글은 처음 남기지만 말이져...

지금 밤을 꼬박 새고 동주 옆에서 곤히 주무시고 계실런지?

항상 느끼는 바이지만, 팀장님..열심히 사시는거 같아여...

결혼 3주년의 글을 읽으면서, 이제 1년 반이 지난 저로서 저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제가 누군가를 보면서 나두 저렇게 살아야 지..하는 맘을 가질 수 있어

좋답니다. 항상 덕분에 저두 긴장하면 열심히 살 수 있구여..^_^

3번째 직장에서 넘 좋은 분들으 만나게 되서 정말 좋구여...

항상 팀장님 가정에 평화와 행복, 건강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할께여..

동주...금방 건강해져서 엄마, 아빠를 행복하게 해 드릴거예여..^_^

난 언제 동주같은 딸을 갖게 될지...^_^

좋은 주말 보내시구여... 월요일에 뵈여...


최~ 강~ 두~ 산......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