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19,048
항상 건강하고 좋은생각만 하기를....
손병목씨 안녕하세요...ㅎㅎㅎ
갑자기 너의 이름을 부르기가 어색하네.
너무 대단한 사람이라 여겨진다.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다 보니
오늘에서야 처음 들어와본다.
벌써 결혼한지가 삼년이 넘었니,하기야 내가 육년이 넘었으니까.
글 올려 놓은것 보니까 통화안해도 잘살고 있는걸로 보이네.
어느새 동주가 저만큼 많이컷나..
아직 얼굴도 한번 못보았는데...
하기야 너도 본지가 결혼할때 보고는 아직 한번도 못보았으니까.
그동안 힘든일도 많았고 고비도 많이 넘겼는데 잘 이겨나가는거 보니
역시 내 조카답다.
동주 잘 키우고 알콩달콩 재미있게 살아.
그리고 최선을 다해 네가 바라는 모든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항상 건강하고...
글 잘읽고 나간다. 시간나는대로 이 사이트에 방문할께
그럼 안녕..
-이 모-
갑자기 너의 이름을 부르기가 어색하네.
너무 대단한 사람이라 여겨진다.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다 보니
오늘에서야 처음 들어와본다.
벌써 결혼한지가 삼년이 넘었니,하기야 내가 육년이 넘었으니까.
글 올려 놓은것 보니까 통화안해도 잘살고 있는걸로 보이네.
어느새 동주가 저만큼 많이컷나..
아직 얼굴도 한번 못보았는데...
하기야 너도 본지가 결혼할때 보고는 아직 한번도 못보았으니까.
그동안 힘든일도 많았고 고비도 많이 넘겼는데 잘 이겨나가는거 보니
역시 내 조카답다.
동주 잘 키우고 알콩달콩 재미있게 살아.
그리고 최선을 다해 네가 바라는 모든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항상 건강하고...
글 잘읽고 나간다. 시간나는대로 이 사이트에 방문할께
그럼 안녕..
-이 모-
댓글 1
너무 커버렸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이런 존대말 쓰기도 어색하지만 세월이 훌쩍 지나버렸으니 아니 쓸 수도 없고. ㅋㅋㅋ
게시판에 이런 격려의 글을 써 주다니 캄사합니다.
대구 가서 보죠. 아내와 그리고 동주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