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의 개념(3)-데이터베이스의 종류
데이터베이스라고 다 같은 데이터베이스가 아닙니다. 우리가 주되게 학습할 오라클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입니다. 그 외에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만 훑어보고 넘어가기로 하죠.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를 하시고, 전체 강좌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내용입니다.
계층형 모델(HDB; Hierarchical Database)
계층형 데이터 모델은 가장 먼저 구현된 모델이며 현재 거의 쓰이지 않고 있지만 데이터베이스 구축 시 내부적으로 이러한 형태의 모델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계층형 모델은 그 이름이 나타내듯이 데이터가 계층형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부모 데이터와 자식 데이터... 뭐 이런 식으로 말이죠. 흔히 트리형 구조라고 합니다.
네트워크 모델(NDB; Network Database)
네트워크 모델은 70년대에 개발된 모델이며, 이 모델은 계층형 모델을 좀 더 발전시킨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계층형 모델처럼 트리 구조를 가지는 대신 망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트리형 구조와는 달리 n:m(다수 대 다수)의 관계를 갖는 장점이 있습니다.
※1:1, 1:다, 다:다 등에 관해서는 다음 시간에 다루겠습니다.
관계형 모델(RDB; Relational Database)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개의 데이터베이스가 바로 이 유형입니다. MS의 액세스, 과거 dBase, FoxPro를 비롯해 기업형 DB인 오라클, MS-SQL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데이터베이스는 2차원의 테이블(가로는 레코드, 세로는 필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바로 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고 난 다음 오라클 실습을 할 것입니다.
객체형 모델(OODB; Object-Oriented Database)
객체형 모델은 레코드에 기반을 둔 위의 세 모델과는 달리 데이터를 객체 중심으로 표현하는 모델입니다. 우리 일상 용어로 객체라는 말을 잘 쓰지 않기 때문에 객체 지향이라는 말을 이해하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을 하든 무얼 하든 앞으로 객체라는 말을 매우 많이 접하게 될 것인데, 한마디로 현실 세계와 가장 가까운 데이터 유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저도 객체형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많은 개발 언어 분야에서 이미 객체 지향 모델의 개발 방법이 표준화되었고 발전해 가고 있지만 객체 지향 데이터베이스는 아직까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넘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라 실제 접할 수가 없으니까요.
제가 알기로는 객체 지향 데이터베이스의 단점을 극복하고 관계형 모델의 장점을 취한 객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들이 새롭게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현재 데이터베이스 시장 추세는 그러한 객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나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냥 끝내기가 아쉬우니까 용어 하나만 더 알고 넘어가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우리는 DBA(Database Administrator)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DBA의 역할은
등이 있습니다.
이상 동주아빠 손병목이었습니다.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를 하시고, 전체 강좌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내용입니다.
계층형 모델(HDB; Hierarchical Database)
계층형 데이터 모델은 가장 먼저 구현된 모델이며 현재 거의 쓰이지 않고 있지만 데이터베이스 구축 시 내부적으로 이러한 형태의 모델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계층형 모델은 그 이름이 나타내듯이 데이터가 계층형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부모 데이터와 자식 데이터... 뭐 이런 식으로 말이죠. 흔히 트리형 구조라고 합니다.
네트워크 모델(NDB; Network Database)
네트워크 모델은 70년대에 개발된 모델이며, 이 모델은 계층형 모델을 좀 더 발전시킨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계층형 모델처럼 트리 구조를 가지는 대신 망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트리형 구조와는 달리 n:m(다수 대 다수)의 관계를 갖는 장점이 있습니다.
※1:1, 1:다, 다:다 등에 관해서는 다음 시간에 다루겠습니다.
관계형 모델(RDB; Relational Database)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개의 데이터베이스가 바로 이 유형입니다. MS의 액세스, 과거 dBase, FoxPro를 비롯해 기업형 DB인 오라클, MS-SQL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데이터베이스는 2차원의 테이블(가로는 레코드, 세로는 필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바로 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고 난 다음 오라클 실습을 할 것입니다.
객체형 모델(OODB; Object-Oriented Database)
객체형 모델은 레코드에 기반을 둔 위의 세 모델과는 달리 데이터를 객체 중심으로 표현하는 모델입니다. 우리 일상 용어로 객체라는 말을 잘 쓰지 않기 때문에 객체 지향이라는 말을 이해하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을 하든 무얼 하든 앞으로 객체라는 말을 매우 많이 접하게 될 것인데, 한마디로 현실 세계와 가장 가까운 데이터 유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저도 객체형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많은 개발 언어 분야에서 이미 객체 지향 모델의 개발 방법이 표준화되었고 발전해 가고 있지만 객체 지향 데이터베이스는 아직까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넘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라 실제 접할 수가 없으니까요.
제가 알기로는 객체 지향 데이터베이스의 단점을 극복하고 관계형 모델의 장점을 취한 객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들이 새롭게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현재 데이터베이스 시장 추세는 그러한 객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나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냥 끝내기가 아쉬우니까 용어 하나만 더 알고 넘어가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우리는 DBA(Database Administrator)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DBA의 역할은
-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설계, 구현 및 유지보수
- 관리, 보안, 유지보수에 속하는 정책 및 절차의 확립
-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사용
- 데이터베이스 관리 및 사용을 위한 직원들의 교육
등이 있습니다.
이상 동주아빠 손병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