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 2009.08.21 어린이도서관(사직동)
[252] 2009.08.21 어린이도서관(사직동)
오늘은 연속 강연이 아닌 단강이었다. 이런 기본 강의(단강)는 체력 소모가 많다. 며칠에 나눠서 차근차근 말씀 드려야 할 것을 몇 시간만에 최대한 많은 것을 전달하려 하니, 마음이 급하다. 오늘 강연은 3시간 40분 동안 진행됐다. 끝나고 나니 목이 조금 쉬고, 다리가 아팠다. 그래도 그 긴 시간을 쉬지 않고 강연할 수 있었던 것은, 강연 내내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경청해 주신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80여 분 정도 참석하셨다.
돌아오는 길에 경복궁 앞에서 전주비빔밥을 먹었다.
오늘은 연속 강연이 아닌 단강이었다. 이런 기본 강의(단강)는 체력 소모가 많다. 며칠에 나눠서 차근차근 말씀 드려야 할 것을 몇 시간만에 최대한 많은 것을 전달하려 하니, 마음이 급하다. 오늘 강연은 3시간 40분 동안 진행됐다. 끝나고 나니 목이 조금 쉬고, 다리가 아팠다. 그래도 그 긴 시간을 쉬지 않고 강연할 수 있었던 것은, 강연 내내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경청해 주신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80여 분 정도 참석하셨다.
돌아오는 길에 경복궁 앞에서 전주비빔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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