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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고민도 없이 안락함에 젖어서
청춘의 황금같은 시간들을 아무런 고민도 없이 안락함에 젖어서 흘려보낼 것인가. 나는 산악인이다. 내가 꿈꾸던 생활은 이게 아니다. 혈기왕성한 나이에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다. 가자, 흰 산을 향해서
- 엄홍길, 《8000미터의 희밍과 고독》, 2003.12
엄홍길이 에베레스트를 등정하고 자기 사업을 하고 있다가 위와 같은 생각을 하고 다시 산을 향합니다.
그 후 그는 10여년에 걸쳐 수많은 좌절을 딛고 결국에는 히말라야 8000미터급 14좌를 완등하게 됩니다.
내가 안락하다고 느낄 때가 바로 변해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 엄홍길, 《8000미터의 희밍과 고독》, 2003.12
엄홍길이 에베레스트를 등정하고 자기 사업을 하고 있다가 위와 같은 생각을 하고 다시 산을 향합니다.
그 후 그는 10여년에 걸쳐 수많은 좌절을 딛고 결국에는 히말라야 8000미터급 14좌를 완등하게 됩니다.
내가 안락하다고 느낄 때가 바로 변해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