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members.net 아카이브 · 2002–2009

자기 경영 노트

아무런 고민도 없이 안락함에 젖어서

청춘의 황금같은 시간들을 아무런 고민도 없이 안락함에 젖어서 흘려보낼 것인가. 나는 산악인이다. 내가 꿈꾸던 생활은 이게 아니다. 혈기왕성한 나이에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다. 가자, 흰 산을 향해서

- 엄홍길, 《8000미터의 희밍과 고독》, 2003.12



엄홍길이 에베레스트를 등정하고 자기 사업을 하고 있다가 위와 같은 생각을 하고 다시 산을 향합니다.
그 후 그는 10여년에 걸쳐 수많은 좌절을 딛고 결국에는 히말라야 8000미터급 14좌를 완등하게 됩니다.

내가 안락하다고 느낄 때가 바로 변해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