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members.net 아카이브 · 2001–2009

자기 경영 노트

채근담 #7

진한 술, 기름진 고기와 맵고 단 것이 참 맛이 아니다. 참 맛은 오직 담담할 뿐이다.
신기한 재주와 뛰어난 행실이 따라야 지극한 경지에 이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지극한 경지에 이른 사람은 오직 평범할 따름이다.

醴肥辛甘非眞味 眞味只是淡
예비신감비진미 진미지시담
神奇卓異非至人 至人只是常
신기탁이비지인 지인지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