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members.net 아카이브 · 2002–2009

자기 경영 노트

약간의 태만이

약간의 태만이 불행으로 귀결될 수 있다. 못이 부족하면 말굽은 못쓰게 되고, 말굽이 없으면 말을 부릴 수 없고, 말이 없으면 기수 또한 무용지물이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 《영혼이 있는 기업》(2003)에서 재인용



미국의 작가이자 과학자, 외교관, 정치가인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입니다.
300여년 전의 그의 말, 행동, 자기 관리 규칙 등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것을 보며 깨닫는 바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