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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경영 노트

뛰어라

20여년간 섹스만을 연구해 온 최 교수가 내리는 정력 처방은 지극히 간단하다. "뛰어라"는 것이다.
수년 전 조루·발기불능 치료제 SS크림을 개발한 그는 “SS크림도, 비아그라도, 해구신도, 그 어떤 정력제도 뛰는 것만 못하다”며 “열심히 뛰면 혈관의 탄력성이 증가하면서 강력한 ‘천연 비아그라’인 산화질소(NO·나이트릭옥사이드) 생성이 증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마라톤처럼 너무 지나친 달리기는 좋지 않다고 한다.
그 밖에 태권도, 수영, 골프, 체조, 등산 등은 회음부(음경과 항문사이) 근육을 단련시켜 발기가 딱딱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최 교수 자신은 주3회 테니스와 조깅으로 ‘정력 관리’를 하고 있다.

임호준 기자 / 명의 이야기 - 영동 세브란스병원 최형기 교수편 / 2003.4



오늘은 좀 야한 인용을 했나요? ^^

건강은 습관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그러하겠지만 건강만큼 습관에 좌우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새 출발을 하면서 정신적 피로도가 매우 높아질 수 있는만큼 건강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매일 단 30분이라도 뛰어라~"

2003년 12월 8일, 제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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